2025년 7월, 미국 LA에 위치한 USC Alfred E. Mann School of Pharmacy and Pharmaceutical Sciences에서 주최한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Program(ISSP)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불가리아, 인도,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96명의 국제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프로그램은 Pharmaceutical Science, Clinical Science, Regulatory Science 세 가지 주요 분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오전(10시-12시)에는 각 분야의 강의를 듣고, 오후(1시-5시)에는 배정된 조에서 배운 내용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토론하고, 배정 약물에 대해 함께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USC는 해당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교수님들과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실제 미국 제약회사의 관점, 정치적 시각, 학계의 입장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약사가 직접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모형을 활용해 실제로 연습해 보는 경험은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배움이었습니다.
학문적 배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학교의 인솔 하에 LA 다저스 스타디움과 LA 박물관을 단체로 방문하며 미국 문화를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여러 국가의 학생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각국의 약학 교육 과정과 진로 방향에 대해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제 전공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신 성균관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7월, 미국 LA에 위치한 USC Alfred E. Mann School of Pharmacy and Pharmaceutical Sciences에서 주최한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Program(ISSP)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불가리아, 인도, 일본,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96명의 국제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프로그램은 Pharmaceutical Science, Clinical Science, Regulatory Science 세 가지 주요 분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오전(10시-12시)에는 각 분야의 강의를 듣고, 오후(1시-5시)에는 배정된 조에서 배운 내용을 팀원들과 공유하며 토론하고, 배정 약물에 대해 함께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USC는 해당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교수님들과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실제 미국 제약회사의 관점, 정치적 시각, 학계의 입장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약사가 직접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모형을 활용해 실제로 연습해 보는 경험은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배움이었습니다.
학문적 배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학교의 인솔 하에 LA 다저스 스타디움과 LA 박물관을 단체로 방문하며 미국 문화를 가까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여러 국가의 학생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각국의 약학 교육 과정과 진로 방향에 대해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제 전공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 주신 성균관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